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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골프그룹 PGM이 운영하는 삿뽀로 여름골프투어 특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9-03 16:09:25 조회수 845

[ 삿뽀로 여름골프투어 특선 - 북해도 ]


 

 

80년만의 무더위가 한반도를 뒤덮고 있다.

 

찜통더위로 인해 국내 골퍼들은 시원한 해외 여행지를 꿈꾼다.

하지만 적잖은 비용으로인해 해외골프투어를 결정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

하지만 일본 127개 골프장을 보유하고 있는 PGM그룹이 운영하는 삿뽀로 골프장을 이용한다면 저렴하면서도 시원한 라운드를 즐길수 있다.

 

● 기타히로시마 리조트를 캠프로

PGM사가 운영하는 기타히로시마 리조트에서 숙박을 하면서 2,30분 거리에 있는 PGM 골프장을 이용한다면 비용대비 최상의 골프투어를 다녀 올 수 있다. 54홀 코스의 기타히로시마 골프장은 새벽, 나이트 라운드까지 가능해 그날 컨디션에 따라 라운드를 즐기면 된다. 기록을 원한다면 54홀을 하루에 돌 수도 있다.

여기에 호텔 내에 온천시설까지 있어 피로를 푸는데 최상이다. 동, 서, 남 코스 각 18홀씩인 이 골프장은 골퍼의 취향에 따라 선택해서 라운드 하면된다.

각각의 코스는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광을 만들어 낸다. 특히 카트를 타고 코스에 들어 갈 수 있어 체력적인 소모가 덜하다는 것도 국내 골프장에서 느낄 수 없는 색다름이다.

숙소는 골프장 안에 위치한 크라세호텔을 이용하면 된다. 지상 12층으로 부대시설이 완벽하며 숲속에 위치해 있어 항상 시원하다. 신치토세 공항까지는 40분이 걸리며 삿포로 시내까지도 40분 거리에 위치해있다.

 

● 삿뽀로 최고의 명문 ‘가쓰라 골프장’ 라운드는 필수

가쓰라 골프장은 삿뽀로를 방문하는 골퍼라면 꼭 돌아봐야할 대표적인 명문 골프장이다. 골프코스가 숲속에 갖혀있다는 표현이 맞을만큼 원시림속에 펼쳐진다.

특히 이 골프장은 일본여자프로 골프투어 니토리레이디스 골프토너먼트가 열리는 홋카이도 최고 명문 골프장이다.한국의 안선주 선수가 2012년도 우승한 곳이기도 하다.

올해는 8월30일부터 3일간 니토리레이디스 골프토너먼트가 열리게 돼 대회 전후로 다녀오는 것도 색다른 추억을 만들기에 충분하다.

각기 다른 홀 구성으로 공략의 묘미를 배가시키며 여우와 까마귀 등은 골프장의 한폭의 배경이 된다.

이곳 골프장 그린피가 주말에는 30만원에 육박하지만 그린피에 비해 결코 비싸지 않다는 생각을 들게 한다.

카트가 코스내로 가까이 들어가기 때문에 편안한 라운드를 가능하게 한다.

 

● 신치토세컨트리클럽

강한 도전을 유발하는 전략성이 넘치는 36홀과 광대한 자연이 특징인 골프장이다.

2007년 북해도오픈선수권을 비롯해 각종 프로 아마대회가 열리는 곳이다.

넓직한 클럽하우스와, 여유 있는 공간에서 각종 요리를 경험하는 것은 또 다른 감동이다. 이곳은 한국 골퍼들이 많이 찾고 있는 골프장 중의 하나로 신치토세공항에서 약20분이면 도착이 가능하다.

36홀 중 하마나스 코스(18H)는 숲과 그릉코스를 겸한 다양한 공략이 요구되는 곳이다. 파워와 섬세함 그리고 치밀한 밸런스 감각이 필요하다. 호로카 코스(18H) 아주 플랫해 편안하게 공략할 수있지만 전략적인 기술이 요구되는 곳이다.

그린주변에 정확한 어프로치샷을 요구하는 언듈레이션을 교묘하게 숨어있어 냉정한 판단력이 요구된다.

 

● 쇼핑과 먹거리의 즐거움

기타히로시마 골프장에서 차로 10분만 가면 기타히로시마 시내가 나온다. 이곳에는 저렴한 비용으로 쇼핑을 할 수 있는 대형 아울렛이 있고, 북해도의 싱싱한 회로 만든 회전스시 등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유명 식당도 많다.

올 여름 PGM그룹이 소유하고 있는 삿뽀로 골프장 투어를 다녀온다면 버디투어(1588-9492)로 연락하면 된다.

 

[레저신문] 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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